수분 보충 가이드

실질 수분 섭취량이란?

우리가 마신 모든 액체가 수분으로 고스란히 흡수되지는 않습니다. 카페인이나 알코올의 이뇨 작용 때문에 어떤 음료는 오히려 몸의 수분을 앗아가기도 합니다.

이 앱은 의학적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수분 흡수 계수를 적용하여 계산합니다.

카테고리별 인정 비율

× 1

모든 수분 보충의 기준입니다. (1:1 인정)

주스× 0.8

당분이 있지만 전해질이 풍부해 흡수율이 좋습니다.

× 0.85

카페인 함량에 따라 다르나, 보통 약 85%가 몸에 남습니다.

커피× 0.7

카페인의 이뇨 작용으로 마신 양의 약 70%만 인정됩니다.

탄산× 0.6

당분과 카페인이 수분 배출을 유도하여 효율이 낮습니다.

주류× -0.5

알코올은 탈수를 유발하여 마신 양만큼 수분을 앗아갑니다.

우유× 1.2

단백질과 지방 덕분에 물보다 몸에 더 오래 머뭅니다.

이온음료× 1.1

체액과 유사한 농도로 물보다 빠르게 흡수되고 유지됩니다.

기타× 1

일반적인 음료나 국물 요리 등을 포함합니다.

꼭 기억하세요!

커피나 술을 마셨다면, 그만큼의 수분을 다시 보충하기 위해 더 많은 물을 마셔주어야 합니다. 이 앱은 당신이 진정으로 수분이 충전될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.